
한국콜마 : 화장품 주도주, 차트가 이렇게 예쁜데 안 할 거야?

종베. 귀찮아서 적당히 걸어놓은 거 매도. 보고 매도할 걸 그랬나? 생각했다가 뜯어봐도 별 다를 거 없었을 거 같고, 무엇보다 넌 회전율을 높일 필요성이 있어. 계속 움직여. 짧은 호흡으로

삼성전자 : 8일이나 묵혔네. 지루했다.
왜 하닉말고 삼전?
1. 지수 움직이려면 삼전으로 컨트롤 하더라.
2. 하닉보다 안정적. 바닥이 가까웠다. 더 떨어질 구간이 없었다는 얘기. 차트가 더 좋음
3. 생각해보니 삼전, 하닉, 삼성전기 3개 걸어놨는데, 삼전만 체결되고 나머진 실패했었네.

삼성전기 120만원에 걸어놨었는데 실패.

하이닉스 150만에 걸어놨었는데 실패. 150만5천원 터치하고 올라갔다. 종가는 1,481,000 였네. 계속 걸어놓을 걸 그랬나?

지랄맞은 움직임. 137만원까지 빠졌었으니 하닉으로 들고갔었으면 추매했었을 수도?

IF 가정하에 어디서? 10시쯤 잡았으려나? 캔들이 예쁘네.
고민 : 캔들 완성 후 잡을까 vs 미리 잡을까. 20선 돌파할 때 잡고 싶은 욕심. 하지만 적게 안전하게 여러번 먹으라는 말에 요즘은 캔들 완성 될 때까지 기다리는데 불만족
지금 복기하면서 보니까 저날 하닉 차트가 생소한데 저때 뭐했어?

응 대원전선 보고 있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왜 안 팔고 아직도 들고 있어?? 12% 슛팅였는데? 몰라 더 먹고 싶었나봐
아! 어제 종가에 기세 좋게 올라가다 실적발표로 낙하. 그럼 일봉을 봐보자

음 그만 봐보자
그럼 왜 삼전 27만에 팔았어? 기준선 저항이라서. 하닉도 20선 저항이고.
누구 좋으라고 계속 올려줘? 천천히 와리가리 하면서 오르는거지. 그니까 27만. 기준선으로 본장 차트로 27만 750원 나오니까 라운드 피겨로 27만. 코스피는 120선 저항. 이건 매도하라는 신의 계시.
그럼 어디서 다시 잡을 건데?
20선에서 잡으면 이쁘려나? 24만? 24.5만? 선 긋기 귀찮다. 내일해보자.
돌파할 때는 강하게 하니까 많이 사기. 꼭! 잊지말고 비중베팅.
그리고 매일 매매일지 써. 밀리니까 끝이 없잖아.
모니터 더 설치해? 동시에 여러 종목을 봐야할 필요성을 느낌
분봉 거래대금 세팅해
추세매매 연습해